UCL 2연승을 달린 뮌헨(승점 9)은 11위에 자리했다.
전반 31분 우스만 뎀벨레가 김민재를 앞에 두고 슈팅했으나 마누엘 노이어가 막아냈다.
김민재와 이강인의 코리안 더비가 이뤄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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