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김영철이 트로트 가수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기 위한 도전에 나섰지만 첫 무대부터 위기에 놓였다.
MC 신동엽은 김영철에게 "좀 웃어라"고 요구했고, 김영철은 "재밌게 하고 싶은데 자꾸 내 앞에 16점이 보인다"며 속상한 마음을 쏟아냈다.
특히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 우승 후보 신승태 무대에도 버튼을 누르지 않아 32점으로 '올인정' 결과를 만들지 못하게 해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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