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도민 교통 편익 증진과 ESG 실현’ 2025년 경기도 교통 예산안에 혁신적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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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도민 교통 편익 증진과 ESG 실현’ 2025년 경기도 교통 예산안에 혁신적 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26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예산안 심사에서 교통국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집행 방향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박옥분 의원은 “교통국 2025년 예산안은 전년도 대비 5,226억 4,400만 원 증액된 1조 3,034억 1,900만 원으로, 교통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예산이 도민 교통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 1‧2‧3동 지역의 교통 수요를 예로 들며 “서울행 프리미엄버스 증차와 경기도형 수요응답형버스(똑버스) 신설 등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난 해소에 힘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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