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행주를 상온에 두면 6시간 후 유해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한다.
행주로 식탁 외에 손, 싱크대, 조리 기구를 닦는 것도 피해야 한다.
손, 싱크대, 조리 기구에 있던 균이 행주를 통해 식탁으로 옮겨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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