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AX(AI 전환) 컴퍼니' 도약을 위한 카드로 '대표 교체'를 꺼내 들었다.
글로벌 전략 수립과 투자에 두각을 나타낸 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사장)이 주인공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도, 이익은 더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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