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 사업의 불균형 및 효율적 예산 집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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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 사업의 불균형 및 효율적 예산 집행 촉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남부와 북부 자치경찰위원회의 예산 불균형과 비효율적인 집행 구조를 지적하며, 균형 잡힌 정책 추진과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남부의 범죄심리 검사비는 10만 원, 북부는 14만 원으로 차이가 나며, 검사지 구입비도 남부 4,200원, 북부 5,000원으로 상이하다”며, 같은 사업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부는 10인 1개소 기준, 북부는 5인 1조 기준으로 운영되는 점에 대해서도 “어떤 방식이 효과적인지 비교 분석하고, 차별 없는 사업 운영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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