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경제정책 효율성을 고려하여 예산을 책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북부 청년 일자리 매칭 사업에 대해서는 “기존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과 중복될 가능성이 높으며, 구체적 실행 계획 없이 북부 우수기업 발굴과 같은 세부사업을 편성했다”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여, 정책의 지속 가능성과 실질적 고용 효과를 높일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제회생 및 민생경제안정대책 홍보 예산과 관련하여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사업의 저조한 집행률을 지적했으며, 경제실장은 미진한 부분에서 인정한 바 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실은 2025년 예산을 전년 대비 42.9% 증액한 것은 타당성이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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