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운전하는 것이냐고 묻는 행인들을 흉기로 찌른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폭력조직 Y파의 추종자로 알려진 가해자는 현재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경찰이 가해자들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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