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2·삼성생명)이 한 달 만에 다시 나선 국제대회에서 압승을 신승을 거뒀다.
22-22에서 연속 득점하며 1게임을 따냈다.
안세영은 2게임은 6점 차로 내줬지만, 3게임에서 다시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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