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은퇴하는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데이비스컵을 앞두고 ‘승리’를 외쳤다.
나달은 19일부터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2024 데이비스컵 파이널스에 나선다.
다비드 페레르 스페인 감독은 “(나달의 출전은) 아직 잘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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