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 대표적 의료복지 정책인 의료비후불제 수혜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월 시작한 의료비후불제는 김영환 지사의 대표 공약 사업이다.
도는 이날 청남대에서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1000명 돌파 기념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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