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025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342억원(2.6%) 줄어든 1조2천925억원 규모로 편성해 구의회에 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예산의 66.9%에 해당하는 8천655억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투입한다.
또 환경 분야에 547억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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