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025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342억원(2.6%) 줄어든 1조2천925억원 규모로 편성해 구의회에 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예산의 66.9%에 해당하는 8천655억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투입한다.
또 환경 분야에 547억원을 편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상어가 나타났다" 강릉 앞바다 잇단 출몰 신고…재난문자 발송
홈플러스, '공중분해' 뒤 부동산 매각 수순 밟나…운명 가를 2주
'악마의 바이올린' 재현에 객석 기립박수…뮤지컬 '파가니니'
"우와 여름이다" 동해안 10만명 '풍덩'…삼척 낮 최고 34.1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