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서는 의협의 이번 행보를 의정 갈등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보고 있다.
앞서 박단 비대위원장 등 전공의 70여명은 전날 의협 대의원들에게 “비대위원장으로 박형욱 교수를 추천한다”는 메시지를 보내 공개 지지 의사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의협과 전공의 등 다른 의료계 단체의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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