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청 2층 민원실에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용산행복포토존' 디지털 포토 부스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촬영 이미지는 총 12가지다.
사진은 이미지 선택 후 총 4차례 찍을 수 있으며 그중 한 장을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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