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와 오카다 마사키가 결혼한다.
18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1122 나이스 후후’에서 부부 역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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