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숙이 뼈 건강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성병숙과 딸 서송희 씨가 출연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했는데, 골밀도 수치가 마이너스 2가 나왔다.이게 골다공증이 될 위험이 큰 골감소증이라고 하더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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