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 7분께 경남 합천군 대양면 한 기계 제작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약 70㎡와 기계 제작에 쓰이는 장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창고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인 112명 "내 본적은 독도" 호적 도발…20년만에 4.3배 늘어
정부, '엘리엇 ISDS' 불복소송 승소…1천600억 국고유출 막았다
李대통령, 권창영 종합특검 요청 특검보 4명 임명…곧 본격 활동
2030년 장애친화병원 8곳 설치…장애인 진료 건강보험 보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