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연봉 인상에 소극적으로 나서면서 손흥민 측의 불만을 샀다.
보도에 따르면 자신의 '주급값'을 하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재계약을 맺을 경우 연봉 인상을 원하고 있다.
손흥민의 계약은 딱 1년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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