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온 겨울에 쪽방촌 주민들의 주름이 깊어가고 있다.
18일 무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영등포 쪽방촌 ‘토마스의집’ 앞에 패딩 등으로 중무장한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쪽방촌 주민들은 짧아진 가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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