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조 투입’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한총리 “에너지 안보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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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조 투입’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한총리 “에너지 안보 기반”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전남 신안군 앞바다에 건설 중인 전남해상풍력1단지의 시운전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관계 지자체·기업 등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해상풍력 활성화는 에너지 안보의 기반을 든든하게 하고 전남이 신재생에너지 선도지역으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남해상풍력1단지(96MW 규모, 약 9000억원 투자)는 전남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첫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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