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엘 푸이그(34)가 KBO리그에 복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쿠바 출신 푸이그는 2013시즌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해 7시즌 동안 뛰며 홈런 132개를 기록했다.
그런 푸이그가 2021년 12월 키움과 계약해 KBO리그에서 한 시즌(2022)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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