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4년 연속 동행에도 물음표가 찍히는 분위기다.
KIA는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 과정에서 네일의 활약에 큰 힘을 얻었다.
네일은 2024시즌 내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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