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도전이 계속된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 부문 공동 2위에 오른 손흥민은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제 손흥민 위에는 차범근(136경기·58골) 전 축구대표팀 감독만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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