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한국의 미를 펼쳤다.
이날 시상식은 송 데이로 에스파 멤버 윈터와 배우 남지현이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송가인은 ‘엄마 아리랑’ 무대를 꾸리며 한국의 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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