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과 제이가 '우리의 꿈'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팀원이 너무 많은 김종민은 일단 남창희를 문세윤 팀으로 보내고 선착순으로 가장 빨리 온 멤버들을 선택했다.
멤버들은 식사를 마무리한 후 단체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자리 복불복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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