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풀타임 활약한 김단비(34)의 21점 활약을 앞세워 부천 하나은행을 꺾었다.
하나은행이 먼저 달아났지만, 우리은행이 재차 추격했다.
홈팀 우리은행에선 2쿼터를 모두 뛴 김단비의 14점 활약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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