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KGMA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남지현은 이날 에스파 멤버 윈터와 함께 KGMA MC를 맡았다.
남지현은 “앞서 윈터씨가 너무 아름답게 하고 오셨다.그래서 오늘은 조금 차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로 진행해보려고 한다.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31억 소송’ 다니엘, 홀로 데뷔 4주년 자축…“삶이 때론 흐려져도”
故유채영 남편, 12주기 맞은 아내 향한 편지 “내 걱정 말아”
더윈드, 2라운드 콘셉트의 마지막 퍼즐…‘청량 힙’으로 레벨업
뉴진스, 4인조 활동재개 초읽기…민지 있고 다니엘 없다[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