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유격수 부문의 경쟁은 치열하다.
박찬호는 올해 134경기에서 타율 0.307, 5홈런, 61타점, 86득점의 성적을 거뒀다.
박성한은 137경기에서 타율 0.301, 10홈런, 67타점, 78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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