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해 약 425만톤의 탄소를 감축했다.
이는 통상 숲 면적 1헥타르당 40톤이 감축되는 것을 감안할 때, 축구장 약 10만6000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을 조성한 것과 같은 효과다.
LG 각 계열사 별로도 탄소 감축 목표를 명확히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일 날씨] 토요일 전국 대부분 비…동해안 너울·서해 천둥번개
오세훈 44.8% vs 정원오 42.0%…서울시장 판세 뒤집혔다
손경식 경총 회장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확산 우려"…국제노동기구 전달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정용진 수사 속도...재배당 하루만에 참고인 조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