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이 결혼 하루 전 겹경사를 맞은 소식을 전했다.
이수근은 "제수씨가 또 꽂아줬네?"라고 반응, 민경훈은 "힘좀 썼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경훈은 17일 '아는 형님' 출신 PD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심수창, 재혼 꿈꾸며 '6등급 클럽' 합류…"기분 더럽고 좋다" (조선의 사랑꾼)
'이혼' 심수창, 전처 응원 속 재혼 결심 "새로운 사랑 하고싶다" (조선의 사랑꾼)
'전신마비' 박위, 상체 힘으로 휠체어서 몸 번쩍…♥송지은 앞 턱걸이도 성공 (동상이몽2)
'662만' 유튜버 이노냥 이어 영알남까지…월드컵 직관 갔다 인종차별 당했다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