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8)이 19년 만에 가진 프로복싱 복귀전에서 31살 연하 유튜버 제이크 폴(27)에 졌다.
타이슨은 경기 후 폴의 손을 들며 패배를 깨끗이 인정했다.
폴은 "타이슨과 함께 경기한 것은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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