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되고 김민재는 안 되는 홍명보호의 불편한 진실이다.
최근 소속팀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던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지 못했다.
그나마 최근 조유민이 김민재 파트너로 낙점 받아 호흡하고 있지만 3~4골 차가 아닌 이상 김민재를 불러들이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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