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드클래스' 서서아(전남)가 10볼 세계선수권 준결승에 진출했다.
다음 3세트에서도 고삐를 늦추지 않은 서서아는 4 대 1로 최종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서서아와 센테노 대결 외에 다른 준결승전에서는 유럽 선수 두 명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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