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술 마시던 남성 머리를 병으로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야구선수 정수근(47)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도 재판받게 됐다.
이 사건은 현재 진행 중인 정씨의 특수상해 혐의 재판과 병합됐다.
이에 따라 내달 4일 예정됐던 특수상해 사건 선고도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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