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벨기에, 이탈리아 통합 몸값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다음 시즌엔 리그 38경기 20골 18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앙 MVP와 리그앙 도움왕에 올랐다.
아자르의 활약 덕분에 첼시는 많은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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