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살이 빠졌다고 고백하며 이나은 옹호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여자 사장님은 "오늘 마침 아랫장이다.5일마다 열리는 장이 있다"라고 순천 아랫장을 가볼 것을 추천했다.
이후 전현무와 곽튜브는 순천 아랫장에서 게스트 권은비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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