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3회에서는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은 김해일(김남길 분)을 걱정하는 박경선(이하늬)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김해일의 병은 박경선만 알고 있는 상황.
이어 박경선은 "김해일, 이제 몸 좀 사리자"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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