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중이던 동료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현역 군 장교 양광준(38)의 육군사관학교 후배가 선배의 범행 사실에 격분했다.
육사 생도 시절 양광준은 따뜻한 성품의 전우로 기억됐던 터라 충격이 컸다는 것이다.
지난 13일 신상이 공개된 현역 군 장교 양광준의 머그샷.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6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
'형량 2배' 늘자 얼굴 찌푸린 김건희...법정 나서며 '휘청'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 별세… 향년 42세
女 화장실 휴지에 무슨 일이…'몰카용 본드'에 소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