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어머니에게 당한 일들이 억울하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이후 계모는 사연자를 형제복지원에 보내졌다고 말해 이수근과 서장훈을 놀라게 한다.
형제복지원에서의 생활은 끔찍했고, 살아서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경험이었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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