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최민환을 폭로한 율희가 양육권 소송 계획을 밝힌 가운데,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또한 율희는 친구와 병원에서 만나 친해졌음을 밝혔다.
율희는 "남동생이 입원했는데 친구는 옆 침대에 있었다.전 만삭 때고 친구는 아기가 5개월 됐을 때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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