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 지주사인 DL은 '디타워 돈의문' 매각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빌딩은 마스턴투자운용이 2020년 펀드를 조성해 매입했다.
6600억원에 매입했던 디타워 돈의문은 이번 매각으로 2400억원가량의 차익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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