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요르단이 비기면서 홍명보호와 승점 차이가 벌어졌다.
전반 12분 자심이 페널티 박스 우측 지역에서 수비를 따돌리며 낮은 크로스를 시도했다.
전반 16분 이라크의 코너킥 상황에서 아트완이 크로스를 올렸고 유누스가 머리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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