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0분 우측에서 황인범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려주었고, 오세훈이 수비 한 명과의 경합에서 완전히 승리하여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오세훈은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로 꾸준히 대표팀에 승선하고 있다.
10월 A매치 2연전에는 득점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AWCL 라인업] '지소연-김혜리 출격' 수원FC 위민, 북한 팀 내고향 잡고 결승 진출 도전
[AWCL 현장리뷰] 대한민국서 북한 인공기 펄럭!...'지소연 PK 실축' 수원FC 위민, 내고향에 1-2 역전패! 결승행 좌절
[AWCL 현장메모] '공동' 응원? 시작부터 '북한 팀' 내고향만 바라봤다...수원FC 위민은 안중에도 없어
대전하나시티즌, 지역 초·중학생 대상 축구 체험 프로그램 ‘하나드림스쿨’ 첫 시행 눈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