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께 부산 강서구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 내 파지를 쌓아 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꺼졌다.
불은 비닐하우스 11개동을 태운 뒤 같은 날 오후 10시 1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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