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복귀한 주전 세터 황승빈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완파하며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28-28에서 한국전력 구교덕이 서브 범실을 하면서 현대캐피탈이 한 점을 앞서갔다.
현대캐피탈은 3세트 초반부터 공격을 퍼부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선발' LAFC, 레알 에스파냐 1-0 잡고 북중미컵 16강행
삼성 새 외국인 투수 매닝, 팔꿈치 통증…한국서 정밀 검진
'꾀병 아냐?'…부상 낙마 후 의심에 멍드는 WBC 대표선수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야구단 일본 전지훈련 격려 방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