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는 대만 타선에 만루 홈런과 2점 홈런을 맞으며 6실점으로 무너졌다.
고영표는 14일 쿠바와 경기를 앞두고 임한 훈련이 끝나자 취재진을 만나 지난 경기 부진에 고개 숙였다.
경기 뒤 고영표는 자신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을 위해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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