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기찻길을 도로로 착각하고 내달린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음주 단속을 피하려다 길을 착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접촉 사고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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