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년간 가정폭력을 일삼다 끝내 아내를 살해한 7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임씨는 지난 4월 29일 오후 9시쯤 서울 성동구 응봉동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말다툼 끝에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임씨의 아내는 약 25년간 가정폭력을 당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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