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던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벤탕쿠르와 손흥민.
벤탕쿠르는 올 시즌 리그 10경기를 비롯해 총 15경기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보아, 오늘(20일)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李대통령 "국내 문제를 왜 외국정부에 질문하나?"
'88세 신인 감독' 김동호… 첫 연출작에 최휘영·박보검 기립박수
고승범, 수원 삼성 복귀... 이민혁·박우진과 1대2 트레이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