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던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벤탕쿠르와 손흥민.
벤탕쿠르는 올 시즌 리그 10경기를 비롯해 총 15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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