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용 엑스레이(X-ray, CT) 검사솔루션 기업 이노엔트리가 3분기 매출 133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간 누적으로는 매출 439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순이익 53억원이다.
이노메트리는 전기차용 배터리 내부를 엑스레이나 CT로 촬영·분석해 불량을 찾아내는 비파괴검사장비 분야 기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